4. 느린 박자에서부터 휘몰아치는 빠른 박자에 이르기까지 신명나고 마음을 울렸던 마지막 설장고 무대
공연이 모두 끝나고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민영치 선생님과 공연자들
지난 4월 27일(금)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일본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아티스트 분들을 초청하여 ‘한국문화원기획 2012년 정기공연 시리즈’ 제 2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두 번째 공연은 국악예술인 민영치 선생님을 맞이하여 전통 국악 연주는 물론 전통 무용, 창작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관련내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