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아사카와 형제가 남긴 길 ~조선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사랑한 노리타카와 다쿠미」개 열렸습니다.
전시에서는 한일 교류의 초석을 다진 아사카와 노리타카와 다쿠미 형제의 삶을 일기와 스케치, 도자기 등의 전시품을 통해 다각적으로 소개했습니다.
또 전시 기간 중에는 두 형제의 공적을 되새기는 강연회와 영화 '백자의 사람 : 조선의 흙이 되다' 상영회 및 두 형제의 활동을 기리는 사업을 소개하는 강연회도 실시되었습니다.
➡관련내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