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개관일:2020/10
1
10:30~18:30
2
10:30~18:30
3
휴관
4
휴관
5
휴관
6
10:30~18:30
7
10:30~18:30
8
10:30~18:30
9
휴관
10
10:30~17:30
11
휴관
12
휴관
13
10:30~18:30
14
10:30~18:30
15
10:30~18:30
16
10:30~18:30
17
10:30~17:30
18
휴관
19
휴관
20
10:30~18:30
21
10:30~18:30
22
10:30~18:30
23
10:30~18:30
24
10:30~17:30
25
휴관
26
휴관
27
10:30~18:30
28
10:30~18:30
29
10:30~18:30
30
10:30~18:30
31
10:30~17:30

소장자료검색

 
 
【도서의 상세내용】
 
서명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저자명 나태주
번역자
출판지
출판사 지혜
출판년도 2015년
언어 한국어
내용 독자들과 함께 만든 시집 이 시집은 나의 시 가운데에서 인터넷의 블로그나 트위터에 자주 오르내리는 시들만 모은 책입니다. 그러니까 나의 책이긴 하되 독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만든 책이라 하겠습니다.나는 한 사람 시인의 대표작을 시인 자신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정하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만큼 독자의 힘은 크고 막강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집은 나에게 특별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독자들이 고른 시들만 모은 책이니 독자들이 보다 많이 사랑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불어 가져 봅니다. 말기의 이 행성인 지구에서 또다시 종이를 없애며 책을 내는 행위가 나무들한테 햇빛한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잠시 다 같이의 안녕을 빕니다. 2015년 초여름 나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