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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 농악(2014년 등재)
 
농악은 농촌에서 농부들이 농사를 지을 때나 명절 때 등에 흥을 돋우기 위해서 연주되는 음악으로 풍물・두레・풍장・굿이라고도 한다.
김매기, 논매기, 모심기 등의 힘들 일을 할때 능률을 올리고 협동심을 불러일으키려는데서 비롯되었으며 넓은 의미로는 꽹과리・징・장구・북과 같은 타악기를 치며, 행진의식・노동・판놀음등을 벌이는 음악을 두루 가리키기도 한다.
농악은 지역마다 특징이 달라서 여러가지로 분류되며 각 지역의 농악은 중요무형문화재 또는 시도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농악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가장 큰 이유는 인류를 위해 보호되어야 할 가장 보편적인 가치인 ‘마을 공동체 사상과 정신이 키워 온 종합예술’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